메뉴
검색
검색

클럽소개

Business & Professional Women

HOME 클럽소개 제주클럽

제주클럽  (창립일 : 1993년 6월 19일)

1993년 오옥화 초대회장으로 창립된 전문직여성 제주클럽은 지역사회의 지역사회의 현안 문제를 논의하고 지역사회의 차세대 여성 지도자 육성 및 발굴에 앞장서서, 25년간 지역사회의 선도적 여성단체로서 자리매김을 하게 되었다.



2대 박혜란, 3-4대 김순국, 5대 정미정, 6대 정민, 7대 현인숙, 8대 이선화, 9대 고혜영 10~11대 임애덕, 12대 이애리, 13대 김은영 회장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연대사업과 회장별 특별사업을 실시해왔다.

지속적인 사업으로는 제주지역의 현안문제에 대한 세미나를 꾸준히 개최하여 오피니언 리더로서의 역량 발휘, 차세대 전문직 여성 지도자 양성을 위해 멘토링 캠프, 중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지도 사업을 꾸준히 20년 이상 진행해왔으며, Jeju Woman Network을 해마다 1회 발간하여 BPW 세계소식, 한국연맹의 소식, 그리고 제주여성의 현안문제와 회원들의 살아가는 이야기 등을 실어왔다.



제주가 국제자유도시가 됨에 따라서 제주클럽은 회원들의 국제적 역량 강화에 힘을 기울여, 2008년 세계대회를 유치하였으며, 타이완 까오슝 클럽과 MOU를 체결하여 상호 방문하여 여성선각자 조명 및 지역의 현안문제를 토론하는 세미나를 해왔다. 아시아지역의 평화를 주제로 2013년 제주클럽은 하얼빈 731부대의 마루타 실험에 대한 특강을 실시, 차세대 아시아리더가 될 학생들에게 생명존엄, 인권, 민족교육의 기회를 제공하였고, 2014년 2월 제주클럽은 하얼빈 부녀협회와 교류를 추진하였다. 2013년 여성친화도시조성을 위한 여성발전기금 기획공모사업에 참여하여, 제주에 거주하는 Fulbright 장학교사들 WYLD와 함께 제주도내 4개 여고생들과 Women Issue를 논의하여 여성 리더십을 양성하였고, 제주의 살아있는 여성상을 내 안에서 발굴하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더 나아가 과거가 아니라 현재 새로운 역사를 창조해 나가는 열정과 창조성을 지닌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여신을 발굴하는 ‘올해의 여신상’을 시상하고, 지방 조례 제․개정 및 여성정책에 기여한 정치인들에게 감사패를 증정하였다.



더 나아가 2014년 5월 23일부터 27일까지 제주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문직여성세계연맹(BPWI) 세계대회를 한국연맹과 협력하에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으며, 지난 16년~17년 제주의 관문인 제주국제공항에서 양성평등 및 여성사회참여확대를 위한 이퀄페이데이 캠페인을 실시 하였다. 현재 교육, 의료, 법조, 예술, 건설, 뷰티, 금융, 비즈니스, 공공단체 등 사회의 다양한 전문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약 50여명의 전문직 여성 회원들은 정기적인 만남을 통하여 여성사회참여확대, 양성평등, 여성친화적 도시, 차세대 리더 양성 등, 지역의 현안문제에 주도적으로 참여 하고 있다. 18년에는 지속적으로 매년 운영하고 있는 차세대 여성 리더쉽을 위한 진로 멘토링캠프, 진로지도, 제주의 아픈 역사인 70주년을 맞는 4•3 사건의 치유와 회복을 위한 평화적 작은 움직임으로 사업을 전개하여 진행하고 있다.



2017년 주요 활동
  • 한국연맹 국제친선의 밤 참석 - 국제관계 여성리더들과 서로 이해를 높이고 친목도모
  • BPW회원으로서의 정체성을 확인하고 제주클럽의 결속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을 가짐
  • 제주형 발전모델 및 여성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을 듣고 토론함
  • 제주클럽 현인숙 교수님이 주관하는 숲치료 프로그램에 참가 힐링의 시간을 가짐
  • 여성가족분과 국회위원들과 간담회를 비롯한 여성인권전문가들의 주제 발표가 있었음.
    - 자유로운 질의와 응답을 통해 남녀평등을 위한 긍정적 방안을 모색함
  • 제주국제공항 로비에 현수막 설치 홍보와 거리행진을 통해 대대적인 홍보행사를 함.
    - 국제선과 국내선을 오가며 설문을 받아내어 제주도민뿐만 아니라 제주를 방문하는 외국인에게도 알림
    - 빨간 가방을 나눠주며 남녀임금평등에 대한 의식 일깨워 줌.
  • Global Powerful Spirit IN JEJU
    전세계 20개국의 한민족 여성 리더들이 제주와 인연을 맺은 코윈 리더들과 제주의 여성들이 자매애로 연대하는 행사
  • BPW 정기총회 참석
  • 송년행사

  • 페이지 위로 이동